Contents & Skin ©2006 rainny 
«   2017/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방문자 통계
· 전체: 1481635
· 오늘: 40
· 어제: 102
  6년만의 휴가...혼자 산속 생활을 즐겼습니다...

  6년만에 하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은 저를 제외한 가족들만 하계휴가를 다녀왔는데 올해에는 저만 휴가를 다녀오게 되었네요...ㅠ.ㅠ

  그동안 꿈꾸어왔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자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지인의 건물(?)을 2박 3일간 빌렸습니다.

  차로 10분 거리면 읍내가 나오지만 마을 끝자락에 위치해 있어서 사람 구경하기도 힘든 곳이었습니다. 인터넷도 안되는 곳...

  머무는 동안 비가 와서 더욱 한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나이 50이 다 되가는데 비맞고 한참을 밖에서 있기도 했구요...

  한적한 곳에서의 혼자생활을 한 2박 3일이 제게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블로그에 게시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의하여 이용허락 되었습니다.

[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동일조건변경허락 ]
2017/07/25 11:42 | 트랙백 | 댓글
http://castod.com/blog/trackback/404
 
  black @ 2017/07/26 08:57  r  x
혼자만의 한적한 휴가에 ㅠㅠ 를 ? :) 좋은 곳에서 한껏 유유자적하셨나 봅니다. 매미가 울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장마도 끝나가나 보니 본격적으로 더위와 여름 휴가철이 오겠네요. 고온 다습한 계절이니 더욱 건강하시길...
  카스토드 @ 2017/07/27 09:57  x
가족들의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함께 휴가를 간지도 너무 오래되어서요...
혼자 있으면 시간이 더딜 줄 알았는데 멍하니 비맞고 하늘을 보고만 있는데도 2박 3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더군요...
다시금 느낀거지만 역시 저는 전원생활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