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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스턴스포츠 간략 튜닝기

  그동안 기동성에 도움을 주었던 2001년 4월식 구형 SM5가 지난 2월말에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3년만 더 버텨주길 바랬건만...ㅠ.ㅠ

  생애 처음으로 새차를 구매한 차량이 렉스턴스포츠(어드벤쳐)...크게 고민없이 구매확정을 했습니다.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요.

  옵션으로는 4륜구동, 하드탑(정품 G9) 2개만 했구요. 블랙박스와 9.2인치 네비게이션은 사재로 장착했습니다. 그런데 어라운드뷰를 장착안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차량 자체가 크다보니 주차할 때 조금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약 1개월 넘게 운행한 느낌으로는 승차감은 기대하지 말아야 하구요...(렉스턴스포츠는 화물차입니다) 연비가 10Km/1L 유지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저는 워낙 오프로드용 차량을 좋아해서 상관없는데 아이들이 불편함을 느끼더라구요. 꼭 버스를 타는 느낌이랍니다. 뒷좌석 등받이 각도도 불편하구요.

  경제적 이유때문에 렉스턴스포츠를 구매했는데 오늘 조금 튜닝을 했습니다. 뒷자석 등받이 각도를 조금 편하게 해주는 '리무진킷'을 했구요. 트렁크 도어 무게가 있어서 '트렁크 도우미' 장착했습니다. 그러다가 '언더커버'도 함께 해버렸습니다. 역시나 차를 구매하면 간략한 튜닝은 필수 같습니다.

  이외에도 차량 크기 때문에 자동세차가 부담이 되어서 손세차를 하는데 세차용품 셋트, 차량이 높기 때문에 세차용 및 트렁크(적재함) 오르내리기 쉽게 2단 사다리와 보관박스 큰 것으로 2개 구매를 했었습니다.

  출고된 모습으로 운행을 하겠다고 다짐을 했건만...계속해서 조금씩 비용이 들어가네요...ㅠ.ㅠ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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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15:11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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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lsee @ 2019/04/05 08:40  r  x
오...새채를 구매하셨군요.
짝짝짝.... 축하합니다.
무사고로 잘 타시길....
  카스토드 @ 2019/04/08 10:44  x
네..없는 살림에 차까지 퍼져서리...ㅠ.ㅠ
점점 부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